브라질, 2024년 전기·전자산업 29% 성장
2025.03.17. Valor Econômico
오늘(현지시간 3월 17일) 브라질 전기전자제품협회(Eletros) 조지 나시멘토 회장은 전기·전자산업 부문이 2024년 29%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2024년 상반기에 인플레이션을 통제하고 이자율 인하와 일자리를 늘린 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음.
이는 룰라 대통령, 제랄두 알키민 부통령 겸 개발상공부(MDIC) 장관, 페르난두 아다지 재무장관과 회의를 갖고 해당 부문의 실적을 논의한 후 발표되었음.
조지 나시멘토 회장은 기온 상승으로 인해 국민들이 편안함과 웰빙을 추구하게 되었고, 에어컨, 선풍기, 냉장고, 정수기 등의 가전제품을 구매하게 되었다"고 강조하였음.
전기·전자제품 중에서는 에어컨이 38% 늘어나 성장을 주도하였음. 브라질은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가전제품 생산국으로 자리매김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