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KOBRAS Daily Brief]
브라질, 스마트폰·전자제품 수입관세 ‘재검토’…소비자 가격 영향 거의 0% (Agência Brasil 현지시간 2월 28일)
•브라질 정부는 스마트폰 및 전자제품 수입관세를 재검토하기로 결정했으며, 해당 조치는 2/27일 대외무역위원회(Camex) 산하 대외무역관리집행위원회(Gecex)에서 승인됐음.
•Uallace Moreira Lima 브라질 개발상공부(MDIC) 차관은 이번 조치가 소비자 가격에 미치는 영향이 +0.062%로 ‘거의 0%’라고 평가했고, 대상 120개 품목 중 105개는 관세 0%, 15개(노트북·스마트폰·라우터 등)는 기존 세율 유지 또는 일부 상향 조정될 수 있다고 설명했음.
*주: Uallace Moreira Lima는 브라질 개발상공부(MDIC) 차관이며, KOBRAS 자문위원임.
• 정부는 기업 조달비용을 낮추기 위해 ex-tarifário(무관세) 시스템을 유지하고, 세율이 인상된 품목은 기업 신청 시 즉시 혜택 복원(이후 150일간 국내 생산 여부를 기술검토, 없으면 0% 유지·있으면 7% 복귀)하는 해당 시스템 운영을 강조했음.
[BRAZIL 시장 현황] (전일 마감 기준, Google Finance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