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KOBRAS Daily Brief]
•브라질 정부 핵심 인사들은 현지시간 3월 7일 공개된 다따폴랴(Datafolha)의 여론조사 결과에서 야권(플라비우 보우소나루) 강세를 이미 예상했으며, 이번 결과가 선거의 강한 양극화를 시사한다고 평가했음.
•2차투표 가정에서 룰라 46% vs 플라비우 43%로 격차가 3%까지 좁혀졌음(오차범위 ±2%)
•정부는 인기 회복을 위해 커뮤니케이션(성과·정책 홍보)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보고, 특히 부패·치안 이슈에서 “현 정부 책임”으로 오인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음.
•1월 여론조사에는 룰라가 결선 가정에서 플라비우(45% vs 38%)·타르시지우(44% vs 39%)를 앞섰으나 격차가 축소됐고(12월 대비), 2월에는 룰라 vs 플라비우 결선이 46.2% vs 46.3%로 동률권까지 좁혀졌음.
*주: 브라질 대선은 26년 10월 첫째주 일요일(10/4일) 실시되며 1차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10월 25일 2차 투표를 실시함
[BRAZIL 시장 현황] (전주 금요일 마감 기준, Google Finance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