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KOBRAS Daily Brief]
브라질 소규모 기업 창업 역대 최고치 경신 (Agencia Brasil 3월 9일 기사)
• 2026년 1~2월 신규 소규모 기업 창업 수가 103.3만 건을 돌파하며, 전년 동기 대비 3% 증가한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함.
• 전체 신규 법인 등록 중 소규모 사업체 비중은 97.3%에 달하며, 유형별로는 개인사업자(MEI) 79.5%, 마이크로 기업(ME) 17%, 소기업(EPP) 3.5% 순임.
• 이들 기업은 2025년 기준 브라질 전체 신규 채용의 80% 이상을 점유하며 국가 고용 시장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확인됨.
• 업종별로는 서비스업(65%)이 창업을 주도했으며, 배달·물류(MEI) 및 보건·행정 지원(마이크로·소기업) 분야의 진출이 두드러짐.
• Sebrae(중소기업진흥청)는 이번 기록이 자영업자의 공식 등록 확대와 경제 다각화를 증명하며, 노동 시장 안정에 긍정적인 신호라고 분석함.
*주: 소규모 기업 분류
- 개인사업자(MEI): 연 매출 8만 1,000헤알 이하, 직원 최대 1명 고용 가능한 자영업자
- 마이크로 기업(ME): 연 매출 36만 헤알 이하의 사업체.
- 소기업(EPP): 연 매출 480만 헤알 이하의 사업체
[BRAZIL 시장 현황] (전일 마감 기준, Google Finance)